2003년 출생 우리나라의 전통 의복인 한복을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도 한복을 입고 생활했을 정도로 별난 아이였던 이지연은 열번째 생일 날 할머니께 전통 목함을 선물 받게 되고
그때부터 꿈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디자이너라는 꿈을 안고 학교에 오게 되며, 우연히 학교에 강연을 온 한국 화가 김현정 작가로부터 영감을 받았던 그녀는 김현정 작가를 롤모델로
삼으며 자신의 작품 세계를 완성해갔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졸업이 다가왔을 무렵, 교수님의 퍼스널 브랜딩 수업에서 ‘나는 어떤 분야의 전문가로 불리고 싶은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에 대한 질문에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게 된다. 그녀는 “내가 전통 말고 또 좋아하고 잘하는 게 무엇일까?” 고민했지만,
고민한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답은 이미 전통으로 정해져있던 것을 알아차렸다. 오히려 전통에 대한 확신이 생기게 되는 시간이었다.
작가 이지연은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그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줄어든다면 결국 잊혀지게 된다’며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지키며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2018 성남동중학교 졸업
2022 숭신여자고등학교 졸업
2024 백석예술대학교 졸업
2022 DDP디자인페어 전시
2022 DDP디자인페어 서포터즈
2023 서리풀 페스티벌 서포터즈